폐경 후에는 에스트로겐 변화와 함께 골 손실 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하지만 뼈 건강은 한 가지 음식이나 운동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, 나이·체중·골절 경험·약물·가족력 등 여러 요소를 함께 봅니다.

걷기처럼 체중을 싣는 활동과 근육을 쓰는 운동은 일상 기능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. 시작 전 관절 통증, 낙상 경험, 기존 질환이 있다면 자신의 상태에 맞는 운동을 상담하세요.

골절을 겪었거나 키가 줄고 등이 굽는 변화가 느껴진다면 검사를 포함해 의료진에게 골 건강 평가가 필요한지 물어보세요.